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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듣고 싶은 말은
사랑이 가득담긴 축복의 언어입니다.
찌푸린 날씨의 아침을 보는 것보다
맑고 화창한 햇살이 창가를 넘는 아침을 보길 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천의 사무실은 아침 햇살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서울 사무실은 서울의 상징인 남산이 보이고
그 위에 타워를 통해 하늘을 보게 합니다.
오늘도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GTBC와 함께 하는 여러분의 생각과 일상을 지켜주시고
마음에 원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일들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아침 하늘의 찌푸린 하늘인데도
햇살이 타워의 기둥을 비추며 빛을 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주의 빛은 자녀들에게 비취게 됩니다.
오늘도 주께서 우리 모두에게
이 사랑스러운 빛으로 가득하게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빛을 아름답게 반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무실 창가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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