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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쪽에서 입구쪽으로 바라 본 모습입니다.
사무실이 좀 긴 편이어서 오른쪽으로 책상 세 개를 배치했습니다.
사진의 가장 앞에 가방이 올려진 책상은 작업대겸 회의용 탁자입니다.
이 탁자에 앉으면 창너머 남산 타워가 보이는 뷰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방문하시는 분마다 남산의 뷰가 좋다고 하십니다.
파란하늘이 배경일 때는 제법 괜찮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입구쪽에서 바라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왼쪽으로 두 개의 책상이 벽면에 붙어 있고
그 뒤쪽으로는 또 하나의 긴 책상이 가로로 놓여 있습니다.
제가 온라인 강의를 할 때 사용하는 책상입니다.
창가쪽에 있는 책상은 회의용 책상으로 사용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왼쪽은 냉장고가 있고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유리벽쪽에는 화분들이 놓이는 탁자가 있습니다.
지금은 안개시트가 붙어 바깥 모습은 위쪽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지나는 이들이 안을 너무 잘 볼 수 있게 되어서
고심끝에 안개시트를 붙이기로 하였지만 아마추어 냄새가 나는 모습입니다. ^^;;
입구에서 들어설 때 오른쪽은 책장이 있습니다.
조그만 것 하나 산다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높고 컸습니다.
마지막으로 창가쪽에 위치한 회의용 탁자겸 작업대입니다.
어두울 때 찍어 커튼을 내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섯 명이 앉아서 회의를 해도 될만큼 긴 탁자지만 사진으로는 조금 짧게 보입니다. ^^
늦은시간 창밖을 바라보게 되면 야경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놓고 찾아주셔도 됩니다.
언제든 환영하고 향기 좋은 커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방문시 사전에 연락을 주시면
차질이 없이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중복되는 경우도 발생해서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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