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삿짐 정리해야 합니다.
서울 사무실로 가야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여 싸야하고, 서울 사무실 실내구조도 확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기구들도 구입해야하고 알아봐야 할 것도 많습니다.
화요일은 수원에 다녀와야하고 이사는 금요일까지 마쳐야 합니다.
죄송하지만 아무래도 이번 주는 강의를 쉴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다음 주는 서울 사무실 정리에 바쁘게 될 것이고 이렇게 되면 두 주가 휘익하고 날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빠른 시간에 사무실 정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사진은 우리 사무실 바로 맞은편입니다. 이 방향의 끝쪽에 비슷한 크기의 사무실도 얻으려 생각중입니다. 입주기업이 내놓을 의사가 없으면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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