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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성도들이 원어의 구문을 배우기 시작
목회자도 쉽게 뛰어들지 못하는 요소가 바로 원어를 다루는 것이다.
신학교에서 배운다고 하지만 계절학기적 수준을 배제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하물며 성도가 히브리어 헬라어의 구문을 배운다니 말이되는가..
그런데..
구문교육 2년만에 원전을 활용한 구문학습에 참여한 두 분이 계신다.
한 분은 장로님이시고 또 한 분은 안수집사님이시다.
치기로 시작한 것이 아니라 구문에 대한 이해가 있기에 가능했다.
공부를 하겠다고 하고 끝까지 가지 못하는 사역자들이 많았으나
이분들은 무려 2년을 책별 연구와 구문이해에 참여한 분들이다.
히브리어 헬라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단어나 읽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문법적 체계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시도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한다.
이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것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경을 올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이들이 점차 많아지기를 기도한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GTBC 기본학기 과정을 이수하지 못하면
원어학습은 언감생심 꿈꾸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멋진날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미하며
그 하나님께서 멋진 사람들로 세우실 줄을 확신한다. 할렐루~
아래 사진은 기사와 상관없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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