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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진정한 사이비 백신

  • gtbc  (gtbckim)
  • 2020-12-25 00:18:24
  • hit1457

코로나 백신

수많은 부작용의 우려속에서도 코로나 백신에 관한 열망은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백신을 미처 확보하지 못한 여당과 질병관리청은 연일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사람들의 불안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지만 이런 불안심리를 일으켜 상대적 이득을 보기 원하는 정치적 기능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암튼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위험한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는 낫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있을 것이다. 뜻밖에 세계에서 가장 빨리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국가는 영국이다. 미국에서는 왜 코로나로 인한 상태가 훨씬 심각한 미국이 아니라 영국에서 먼저 백신을 맞느냐는 볼멘 소리도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뜻밖의 소식이 지구촌을 달군다. 가장 먼저 백신을 접종한 영국에 변종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유럽에서 조차 영국인들의 입국을 제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껏 바이러스를 막아보겠다고 거액을 들여 사들인 백신조차 의미없는 행동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 아닐까?

 

사이비 바이러스

중국으로부터 넘어 온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국을 강타할 때 공교롭게도 가장 큰 확산을 일으킨 집단이 한국교회로부터 대표적 사이비라고 불리는 곳에서 시작되었다. 단단한 철옹성처럼 자기들만의 왕국을 세워가던 그 집단이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그 실체가 얼마나 엄청난 곳이었는지를 알게 된다. 도대체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그들이 그토록 세력을 확대하고 커져갈 동안 교회는 고작 "*** 출입금지" 스티커나 붙이고 대응하지 않았던가.. 들어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알고보면 우린 당신들을 대적할 준비가 되지 못했으니 이곳에 와서 우리의 실력을 드러나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이 아닐까? 결국 그들은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교회들을 공략하게 되고 수많은 성도들이 그들 집단에 포섭되어 교회에 출석하면서 시간만 나면 성도들을 그들에게로 이끌어 가지 않았던가.. 만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소동이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더 방치했다가는 그야말로 이 땅의 모든 성도가 다 그들에게 넘어갈 뻔한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한 교회들을 보면 한숨만 날 수밖에.. 좀더 솔직해지자면 교회공동체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 그들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넘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우리가 모르는 바 아니지 않은가..

 

백신이 필요하다

교회에 수혈될 백신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분명한 것은 교회가 백신을 개발하고 성도들에게 주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지금까지 하지 못한 일을 갑자기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 사람이 있을까? 사이비의 속성을 가르치고 그들의 해악성을 가르치면 그들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야말로 유치원급 수준의 대응이 아닐까? 그나마 그것조차 가르치지 못하는 곳이 교회가 아니던가? 고작 출입금지나 붙이는 수준에 불과한 교회.. 도리어 그들은 교회가 더 해악을 끼치는 집단이라고 가르치는데 교회에 있는 성도들이 수없이 그쪽으로 넘어가지 않았던가.. 해악? 사회적 물의? 교회는 그렇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었을까? 백신은 신체에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스스로 싸워 바이러스가 영향을 미칠 수 없도록 만든다.

GTBC는 이런 백신이 될 것을 확신한다. 사이비 집단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가 무엇인지 당당하게 밝히고 그들이 스스로 거짓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 더 강력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외면하면 안된다. 진리는 말씀에 있고 그 말씀을 올바로 가르칠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안에서 저항력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교회는 진리를 가졌다고 말하면서 그 진리가 무엇인지 명확히 가르치지 않았다. 성경을 가르친다고 하면서 가르친 것은 성경이 아니라 교회조직에 복종하는 법을 가르친 것이 아닌가.. 항체가 없는 성도들은 악성 바이러스를 만나는 즉시 항복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미 여러차례 검증의 절차를 거쳤다.

지금까지 GTBC는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고, 심지어 사이비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과의 미팅을 갖는데 매우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꽤 여러 사람이 사이비 집단으로부터 이탈하는 효과도 있었다. 문제는 사이비에서 이탈한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가면 교회가 여전히 성경을 가르치지 않는다는데서 오는 힘겨운 아픔이 있다. GTBC는 성경을 가르치고 배우는 방법을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수하고 그것을 배운 사람들은 또 나가서 그 복음을 전하는데 자신감이 넘치게 한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잘 관리하기에 사이비 바이러스를 두려워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GTBC는 사이비를 대적하는 학교가 아니고 진리의 정수 속에 들어가 있게 돕는 성경학교라는 사실이다. 더 이상 이 백신을 공급하는데 망설일 이유도 없고, 두려워할 이유도 없다.

이제 진리의 말씀을 공급할 성도와 교회가 나서야 할 때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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