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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좋은 말은 모두 이단이 사용합니다.

  • gtbc  (gtbckim)
  • 2020-12-16 22:38:15
  • hit1303

사이비에게 빼앗긴 용어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교회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말씀이라거나 진리라는 용어는 교회가 사용하면 어색해지는 때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이비의 전유물처럼 인식됩니다. 사이비들은 성도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용어가 무엇인지 기가막히게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것은 복음의 말씀과 진리의 말씀입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알지도 못한 채 교회를 다니고 있으니 진리를 주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진리가 무엇인지 대답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은가 하면 예수께서 말씀하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으니 예수님이 진리라고는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예수께서 왜 진리가 되시는지 물으면 난감해지는 상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내가 모르면 진리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교회에서 맡은 중요한 직분을 수행하는 분들과 만났고, 그들과 대화를 하며 성경에 대해 말씀을 나눌 때, 혹은 질문을 받게 되면 "저는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대답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라는 듯한 태도들을 보입니다. 자신의 믿음은 곧 행함으로 드러나고 그것은 교회에서 자신의 활동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는 투가 아니었을까요? 사이비에게 표적이 되기 딱 좋은 스타일입니다. 다행히 교회의 직분이라는 것이 커버해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성경의 말씀을 정확히 말해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배워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성경은 목회자만 알아야 하는 전유물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도 하지만 그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지 않으면 그 말씀이 삶속에 능력으로 나타날 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고 그 알지 못하는 믿음이 자신을 구원해 줄 수 없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내가 갖지 않았고 내가 알지 못하는데 내가 아는 것이 진리라고 말하면 그것처럼 어리석은 말이 또 있을까요?

 

GTBC는 이런 문제를 돕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성경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을 정확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저 형식적 예배와 봉사에 슬쩍 묻어가는 성도가 되지 말고 진리를 알고 말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이 자신의 삶에 능력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GTBC의 훈련방식은 이렇게 슬쩍 묻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흔한말로 초짜일 때나 용납될 수 있는 행위일 뿐입니다. 최소한 일 년 이상 교회를 다녔으면 그만큼 성경을 알고 말할 수 있어야 하며 삼 년 신앙생활을 한 사람은 일 년 신앙생활을 한 사람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야 하는 것처럼 5년 신앙생활 한 사람이 삼 년 신앙생활 한 사람과 아는 것이 달라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년 다니는 사람이나 십 년 다닌 사람이 동일한 수준의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심각한 문제에 봉착한 신앙인이 맞습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말에 속지 말고 자신을 직접 점검할 필요를 느껴야 합니다.

 

에베소서 강좌는 폼으로 연 것이 아닙니다.

이런 거 가르쳐서 돈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돈 없는 사람은 그냥 가르쳐 드립니다. 돈 벌기 위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이곳을 찾는 영혼들을 살게 하기 위해 개설한 강좌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번 해보지 뭐"라는 생각을 가졌어도 좋고, "도대체 뭐가 있다는거야?"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시간낭비 했다고 생각되면 수강료 환불조치 합니다. 자신의 영생을 위한 값이 얼마 정도될까요? 홍삼 한 박스 값정도 될까요? ^^

기회가 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뜨거운 열정으로 준비하는 분께 배워보세요. 이제 출발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등록비는 3만원입니다. 그돈 아까워서 수업 빠지지 말라는 목적입니다. ㅎ

코로나 시국으로 어려운 때에 오늘 한 분으로부터 강남에서 제 능력으로는 들어가기 곤란한 집에서 점심식사 대접을 받았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비싼 식사대접 받았다고 해서 수강료 안받는 것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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