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최근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저 주일에 교회에 가서 예배나 드리고 오면 만족해하는 자신의 모습을 대견해 하며 흐르는 시간에 자신을 맡기고 보니 때론 잘하는 것 같다가도 가끔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날이 이르게 됩니다. 목회자 세계에서 농담처럼 하는 천국에서의 목회자 위상 이야기들이 종종 회자되면서 자신들에게 경각심을 불어 넣기는 합니다.
교회는 정말 잘해 나가고 있는 것 맞습니까? 주일에 예배만 잘 드리고 오면 삶이 경건하고 아름다워지는 것 맞습니까? 진정한 제자로서의 삶이 이어지고 하나님의 군사된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맞습니까? 우리는 구원의 강요에 못이겨 성경은 잘 모르겠지만 마지못해 "아멘"하면서 살아가는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 맞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런 줄로 알고 사는 사람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기가 아닌 자기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심하게 놀라게 될 수도 있습니다.
새해 김영수 목사님과 함께하는 에베소서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해 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여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