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새로운 강좌의 시작
그 무엇보다 기쁜 것은 채목사의 구문강의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GTBC의 가장 큰 목적은 훈련받은 사람을 세우고 훌륭한 교사를 양산하는 것입니다. GTBC를 통해 훈련받은 분들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워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만들어져 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이고 역할입니다. 채호덕 목사님은 긴 시간 여러 일들로 많이 바빴으나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 그 준비한 것의 시작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고 첫 시간을 아주 깔끔하고 잘 정리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처음부터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을 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특히 오늘 강좌에는 멀리 일본에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줌을 통해서 강의를 하며 해외참여는 이번이 처음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마주보며 강의를 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것을 보면서 이제 거리와 시간이라는 개념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우리의 강의에 참여하는 것에는 전혀 문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지방에서도 해외에서도 서울에서도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이 오늘의 특별한 의미였다고 생각됩니다.
2020년 12월 6일 주일의 구문강의시간은 GTBC 역사에 길이 남겨질 기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우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곧 이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새로운 강의가 또 열리게 됩니다. 김영수 목사님의 에베소서 강의도 역시 기대가 커지는 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또 다른 강의와 강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GTBC를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군사를 양산하실 줄을 믿습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내년에는 더 많은 교사와 강사를 양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참으로 기쁜 날 모두에게 할렐루야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