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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매거진 관련 첫 번 미팅

  • gtbc  (gtbckim)
  • 2020-11-14 18:30:04
  • hit1237

오전에 온라인 강의를 마친 뒤 부지런히 인천으로 달려갔습니다.  마님께서 핸펀을 집에 두고 나오셨다기에 이런 저런 일도 있고 강의도 들어야 한다는데 중요한 핸펀을 두고 오셨답니다. 다른 날은 절대로 빠뜨리지 않아도 이상하게 그런 중요한 날은 빠뜨리게 되는 것이 사람이죠? 더구나 오늘은 처가집 사정으로 오전에 막둥이를 데려다 주고 와야 한다면서도 늑장을.. 이런 날은 교통도 도와주질 않는 거 왜 그런가요? ㅠ

강의를 마친 뒤 마침 오늘 만나기로 한 분도 인천에서 약속이었기에 겸사겸사 잘되었다며 달려왔습니다. 매거진 관련 첫미팅입니다. 간혹 광고문의로 연락을 주시는 분도 계셔서 우선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받아놓기는 하지만 우리의 취지와 맞지 않으면 올리지 않을 예정이고 실제 올리지 않은 광고도 있습니다. 첫 미팅 감사하게 잘마쳤습니다. 저는 금일봉 좋아하는 사람이 맞지만 경우에 맞지 않는 금일봉은 사양합니다. ^^

오늘은 사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선물을 주셔서 받아왔습니다. 가벼운 선물은 언제든 땡큐입니다. 조만간 일본에서 김목사님께서 귀국하시니 꼭 만나자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일본에 갔던 기억이 새로웠습니다. 물론 우리 GIT매거진이 일본인들 안가겠습니까? 현재 꽤 여러나라로 퍼진 책자가 되었습니다. 물론 비지니스 멘트일지라도 꼭 필요한 책이었다는 말씀을 들을 때 기쁨과 보람이 있습니다.

좋은 정보, 좋은 사람들을 많이 소개하고 싶습니다. 물론 성경교육과 관련된 일은 필수라고 해야겠지요? 네 번째 책은 1월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발송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돈들어갈 일이 없으니 말이죠. 두 번째 미팅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거움과 기쁨이 있는 미팅이어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의미있는 미팅을 더 좋아합니다. ^^

오늘 오전 사도행전 3장 강의에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시작되고 그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지에 대해 보았습니다. 이미 무르익었어야 할 하나님의 나라가 이제 우리에게서 시작된다면 그것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예수의 이름이 꼭 앉은뱅이에게만 외쳐야 할 이름은 아니잖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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