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전 오프라인 학습 시간을 마쳤습니다.
이젠 본격적으로 헬라어를 통한 구문의 이해에 들어갔습니다.
구문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원어를 학습하는 것은 기본적인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문의 개요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헬라어나 히브리어를 접근하게 되면 그냥 언어공부가 됩니다.
언어학습은 쉽게 사람을 지치게 하지만
구문을 통해 공부하는 언어학습은 유익하고 재미있으며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학습 방식임은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이번 주 학습은 분사의 활용에 대한 것들과
헬라어에 나오는 구두점의 중요성에 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천히 학습의 깊이를 더해가는 즐거움을 얻습니다.
감사하게도 개인학습은 수준에 따른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토요일 학습을 기다립니다.
약속된 인원만 오시면 됩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마스크 필 착용하고 강의 들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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