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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크레토스라고 표기됩니다.
파라(옆)+크레토스(돕는자, 변호자)라는 말이 결합되어 구성된 단어입니다.
아래 표 오른쪽을 보시면 신약성경에 다섯 번 언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혜사라는 말을 성령님의 또 다른 명칭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1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하시니 성령님 말고
또 다른 보혜사가 계시다는 뜻일까요?
그렇다면 그 또 다른 보혜사는 어떤 분을 의미할까요?
요한일서 2장1절의 말씀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여기의 대언자는 아래와 같이..
파라크레토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모두 파라크레토스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가 두려워하거나 염려할 일이 있을까요?
하나님 곁에서는 보혜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는 보혜사 성령께서... ^^
오늘도 참 좋은 하루가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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