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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syntax과 문맥context
구문과 문맥에 대해서는 워낙 많이 언급해서 이제 별도로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구문을 따른 편집이 구문(문맥)성경이지만
교육원에서는 문맥을 따른 편집으로 여러분들에게 제공하기도 합니다.
작은 예를 하나 보자면 다음과 같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한 본문으로 두 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먼저 보이는 것이 구문을 따른 구문성경입니다.
아래는 문맥을 따른 편집입니다.
더 긴 문장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추후 강의시간에 드리겠습니다.
문맥을 따른 구성은 내용의 끊어짐이 없이 어디까지 전개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넓고 길게 볼 수 있어서 문맥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전개됩니다.
만일 이렇게 구성한다면
한 장 전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보다 쉽게 알 수 있고
앞뒤 장chapter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탁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구문성경의 원칙을 지키지 않음으로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생각을 따라 자기 마음대로 배열하게 되는 문제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의에서만 사용하고 있지만
구문에 익숙해진 분들은 한결 수월하게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속히..
covid-19의 종식으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올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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