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번 주에
두 분이 중요한 가정행사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들을 위한 강의를 멈추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도외에 함께 나눌 수 있는 설교에 관한 대화를 통해
구약의 율법과 복음의 관계에 대한 좀더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본래 참석 인원과 상관없이 진행하던 강좌인지라
몇 분이 참석하시건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나중에 다시 한 번
복습해드리는 시간을 갖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
장 장로님의 창세기 강좌는 두 분의 참석이 어려워
한 주 뒤로 연기하여 2월 마지막 시간에 갖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하시는 분들은 토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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