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를 함께 하던 지현이
열심히 함께 수업에 참여하던 함지현군이 군에 입대한지도
벌써 두 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젊고 어린 나이에 속했지만 열심히 함께 하던 청년이
나라의 부름에 응해 훈련소에 입소하여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왔습니다.
부디 강건한 모습으로 군생활 잘마치고
군대에서 더욱 신앙적으로 성숙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청년들의 열정이
교육원에서 더욱 빛나게 되기를 꿈꿉니다.
지현이 옆에
김영수 목사님께서 함께 입대하신 줄 알았습니다. ㅎ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