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소식

소식

소식

[알림] 조원들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 관리자 (gtbc)
  • 2020-01-18 09:22:00
  • hit1178

조별 특징이 분명하군요.

조장 박영곤 목사님..

 

아무래도 가장 연장자이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조원들입니다.
왕성한 활동력과 친화력은 물론이고
교육원의 자금줄 역할을 확실히 해주시는 조가 틀림 없습니다.

GTBC의 든든한 기둥으로 세워질 분들입니다.
이승원 장로님을 비롯해 신백호 집사님과 우영호 집사님.
탄탄한 기본기가 다져진 분들이어서
조장의 존재여부가 크게 좌우되지 않는 조이기도 합니다.

장종길 장로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조장 김영수 목사님..

 

여성들로 구성된 조인만큼 섬세한 섬김이 돋보이는 조입니다.
연륜에서도 밀리지 않지만 위의 조와 비교해서 약간 쳐지기는 합니다.
물론 실력이 쳐지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앞으로 교육원에 등록하게 될 여성분들의 
확실한 언니가 되어드릴 준비가 된 조입니다.

조장 김영수 목사님의 리드가 돋보입니다.


조장 이상원 목사님..

 

딱 보기에 벌써 펄떡펄떡...
젊은피가 느껴질만큼 매력적이지 않나요?

장차 이 시대의 미래를 짊어질 일꾼들입니다.

시대를 복음으로 확실히 주도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앞으로 준비되는대로 주께서 좋은 길을 예비하신 줄을 믿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대학을 마쳤고 신대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 사람은 휴학을 한 상태여서 곧 군에갈 시기가 되어
서서히 마음의 요동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군에 가서도 멋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위대한 쓰임이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실력과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 젊은 세대에게
지혜로 충만케 되는 주의 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조별로 제대로 된 사진 한 장씩 남겼습니다.

GTBC의 세대의 폭은 매우 넓다는 것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