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장입니다.
책자를 가지고 다니며 공부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유인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주 로마서 2장을 공부하면서
별도로 칠판에 정리를 해드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실력을 믿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음 발표회에서
여러분이 발표를 마친 뒤
칠판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별 것 없을지라도..ㅎ)
수시로 변경되는 구문에
지나치게 집착하지는 않아도 되지만
이것이 왜 그렇게 변형되었을까를 생각해 보는 것도
구문을 보는 재미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간혹..
있어야 할 자리를 떠나 있는 것들도 있으니
왜 그렇게 된 것인지 혹은 잘못된 것이 아닌지..
궁금증을 가지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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